939일 중 173일째

NUM 7:30-59

NUM 7:30-59 · LUK 4:10-20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묵상 글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한 권씩 작성하고 있으며, 모든 날은 사람이 직접 읽고 검토한 뒤에 올라갑니다.

30제사일에는 르우벤 자손의 족장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드렸으니 31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또 번죄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34속죄 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35화목 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예물이었더라 36제오일에는 시므온 자손의 족장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드렸으니 37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40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1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예물이었더라 42제육일에는 갓 자손의 족장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드렸으니 43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46속죄 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7화목 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예물이었더라 48제칠일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드렸으니 49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2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53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예물이었더라 54제팔일에는 므낫세 자손의 족장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드렸으니 55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8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59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예물이었더라
10기록하였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11또한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12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말씀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13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14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