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일 중 621일째

JOB 37

JOB 37 · PSA 119:105-120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묵상 글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한 권씩 작성하고 있으며, 모든 날은 사람이 직접 읽고 검토한 뒤에 올라갑니다.

1이로 인하여 내 마음이 떨며 자기 처소에서 떠나느니라 2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들으라 3그 소리를 천하에 퍼치시며 번개 빛으로 땅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4그 후에 음성을 발하시며 위엄의 울리는 음성을 내시고는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 빛을 금치 아니하시느니라 5하나님이 기이하게 음성을 울리시며 우리의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6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그같이 내리게 하시느니라 7그가 각 사람의 손을 봉하시나니 이는 그 지으신 모든 사람으로 그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8짐승들은 숨는 곳으로 들어가서 그 굴에 머물며 9남방 밀실에서는 광풍이 이르고 북방에서는 찬 기운이 이르며 10하나님의 부시는 기운에 얼음이 얼고 물의 넓이가 줄어지느니라 11그가 습기로 빽빽한 구름 위에 실으시고 번개 빛의 구름을 널리 펴신즉 12구름이 인도하시는 대로 두루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계상에 이루려 함이라 13혹 징벌을 위하며 혹 토지를 위하며 혹 긍휼 베푸심을 위하여 구름으로 오게 하시느니라 14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 15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 빛으로 번쩍번쩍하게 하시는지 네가 아느냐 16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 17남풍으로 하여 땅이 고요할 때에 네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네가 아느냐 18네가 능히 그와 함께 하여 부은 거울 같은 견고한 궁창을 펼 수 있느냐 19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너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어두워서 진술하지 못하겠노라 20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어찌 삼키우기를 바랄 자가 있으랴 21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22북방에서는 금 빛이 나오나니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23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라 24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마음에 지혜롭다 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08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09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113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116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117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119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120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