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일 중 627일째

JOB 41:18-34

JOB 41:18-34 · PSA 122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묵상 글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한 권씩 작성하고 있으며, 모든 날은 사람이 직접 읽고 검토한 뒤에 올라갑니다.

18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 19그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뛰어나며 20그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솥이 끓는 것과 갈대의 타는 것 같구나 21그 숨이 능히 숯불을 피우니 불꽃이 그 입에서 나오며 22힘이 그 목에 뭉키었고 두려움이 그 앞에서 뛰는구나 23그 살의 조각들이 서로 연하고 그 몸에 견고하여 움직이지 아니하며 24그 마음이 돌 같이 단단하니 그 단단함이 맷돌 아랫짝 같구나 25그것이 일어나면 용사라도 두려워하며 경겁하여 창황하며 26칼로 칠지라도 쓸데없고 창이나 살이나 작살도 소용이 없구나 27그것이 철을 초개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28살이라도 그것으로 도망하게 못하겠고 물매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여기우는구나 29몽둥이도 검불 같이 보고 창을 던짐을 우습게 여기며 30그 배 아래는 날카로운 와륵 같으니 진흙 위에 타작 기계 같이 자취를 내는구나 31깊은 물로 솥의 물이 끓음 같게 하며 바다로 젖는 향기름 같게 하고 32자기 뒤에 광채나는 길을 내니 사람의 보기에 바닷물이 백발 같구나 33땅 위에는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두려움 없게 지음을 받았음이라 34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1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예루살렘아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8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9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