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일 중 628일째

JOB 42

JOB 42 · PSA 123:1-124:8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묵상 글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한 권씩 작성하고 있으며, 모든 날은 사람이 직접 읽고 검토한 뒤에 올라갑니다.

1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2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7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8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 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9이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10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11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및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와서 그 집에서 그와 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12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13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으며 14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15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16그 후에 욥이 일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17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1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1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3그 때에 저희의 노가 위리를 대하여 맹열하여 위리를 산 채로 삼켯을 것이며 4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5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7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